PLAYLIST ⟨Summer Breeze⟩
계절의 틈새를 지나, 어느덧 기분 좋은 초여름의 공기가 느껴집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한낮의 선명한 열기보다는, 바람이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듯한 느린 여름의 감각을 담았습니다.
엠비언트 팝과 정제된 일렉트로니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뉴에이지 사운드가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밝지만 들뜨지 않고, 시원하지만 차갑지 않은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성북동 부티크와 Spotify에서 함께 감상해보세요.
Spotify 플레이리스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