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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 d'amour

Les Vacances d’é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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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UTIQUE SUMMER BREAK 〙

성북동 부티크 임시 휴무 (8/1-8/13)

성북동 부티크 잠시 쉬어갑니다.​

성북동에 자리를 잡고 지내며, 한옥을 다룬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필요로 하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조금 더 편안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여름 한옥 지붕을 정비하고 부티크를 다시 가다듬는 시간을 갖습니다.

8월 1일부터 13일까지 잠시 문을 닫고, 8월 14일부터 다시 평소처럼 문을 열겠습니다.

한여름의 짧은 휴식 후, 성북동에서 다시 만나요.

Our Seongbuk-dong boutique is taking a short pause.

Since settling in Seongbuk-dong, we have come to realize just how much time and care it takes to look after a traditional hanok.

To welcome you back to a more comfortable and safer space, we will be spending part of this summer repairing the hanok roof and carefully tending to the boutique.

The boutique will be closed from August 1 through 13 and will reopen as usual on August 14.

After a short midsummer pause,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again in Seongbuk-dong.

5 Days in Seochon

앙스모멍 서촌 팝업 다이어리

서촌에서 보낸 5일의 장면들을 천천히 돌아보며, 짧은 저널을 남겼습니다.

송병준 작가님이 사진으로 기록해주신 팝업의 순간들과 함께, 그 시간을 지나며 떠올렸던 생각들을 적어두었어요.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Les Vacances d'été (2026.07.01.-07.05)

모멍다무르 웨딩라인 부티크 상담 예약

앙스모멍의 웨딩 라인, 모멍다무르는 두 사람이 오래도록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한 구조와 조용한 클래식함을 바탕으로 제작됩니다. 반지의 형태와 두께, 소재와 컬러, 착용감과 각인까지 직접 확인하며 두 분에게 가장 잘 맞는 링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예약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예약 링크를 통해 원하시는 일정을 선택해 주세요. 성북동 부티크에서 모멍다무르의 제품을 천천히 착용해보며, 두 분의 이야기에 맞는 반지를 함께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성북동 부티크 예약 바로가기

PLAYLIST ⟨Summer Breeze⟩

EN CE MOMENTの最初のプレイリストを分割します。

アンスモンで構成した⟨Winter Air⟩は
クリスマスと年末の装飾が過ぎてから、
静かに場所を取り戻した冬の感覚に近い。

雪が降った瞬間ではなく、
積もった雪がまだ溶けていないまま滞在する時間、
空気が最も低く沈んでいる状態を込めました。

⟨Winter Air⟩はボリュームを低くしても密度が乱れず、
会話の上に立っていないまま
空気のように空間にとどまる音で構成されています。

落ち着いたが冷静ではなく、
静かだが孤立しない温度。
冬の空白や寂しさを誇張せずに
しばらく滞在できる安定感を残します。

冬を説明するのではなく、
その季節が通る流れに近いプレイリストです。

本と暖かいお茶と、
城北東ブティックやSpotifyで快適にお楽しみください。

Spotifyプレイリストのショートカット

 

PLAYLIST ⟨15° Light⟩

 

입춘이 지났지만, 올 듯 말 듯 머뭇거리는 초봄의 3월입니다.

최근 홍콩 출장을 다녀오며 갑자기 달라진 온도를 느꼈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문득 생각했어요.
아, 15도라는 건 딱 이 정도의 날씨구나.

너무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은
누구든 고개를 끄덕일 만한 ‘초봄’의 온도.

겨울의 공기와
봄의 빛이 만나는 순간.

쌀쌀하지만 분명히 따뜻해지고 있는
계절의 음악을 담았습니다.

피아노와 기타, 색소폰, 그리고 공기처럼 흐르는 소리들.
네오클래식과 앰비언트, 모던 재즈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성북동 부티크와 Spotify에서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arly spring in March —
the season that feels like it might arrive any moment, yet still hesitates.

On a recent trip to Hong Kong, I suddenly noticed how different the temperature felt.
Walking through the streets, a thought crossed my mind.

Ah, so this is what fifteen degrees feels like.

Not too warm, not too cold —
the kind of early-spring weather everyone instinctively nods in agreement with.

The moment
when winter air meets spring light.

A collection of music for a season that still carries a chill,
yet is unmistakably beginning to warm.

Piano, guitar, saxophone, and sounds that drift like air.
A playlist where neoclassical, ambient, and modern jazz gently flow together.

You can listen at the Seongbuk-dong boutique
or on Spotify.

Access the playlist through the link in our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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